서울 외국인 여성 대상 무료 풋살팀 회원 모집

▲사진출처:픽사베이
ー 8월7일~10월2일 매주 금요일, 이탈리아·한국 코치가 지도
서울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료 풋살팀 회원을 모집한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아산나눔재단, 아마추어스포츠성장연합(ASGA)과 함께 외국인 여성을 위한 풋살 커뮤니티 '퍼스트 팀'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7일부터 10월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 진행되며, 장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서흥빌딩 지하1층 샤프풋볼아카데미(2·3호선 교대역 4번 출구 도보 3분)다. 수업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이탈리아와 한국의 전문 코치가 지도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다. 유니폼은 센터에서 제공한다. 마지막 세션인 10월에는 '게임&문화'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그동안 익힌 풋살 실력을 선보일 기회도 주어진다.
■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 '퍼스트 풋살 팀'
-대상: 외국인 여성(초보자 가능)
-기간: 2026년 8월7일~10월2일,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총 8회)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35 서흥빌딩 B1 샤프풋볼아카데미
-내용: ▲풋살 훈련(이탈리아·한국 코치 지도, 한국어·영어 진행) ▲유니폼 제공(무료) ▲10월 '게임&문화' 행사 참가
-신청: https://forms.gle/YneMM4sGTi5i3RmY8
-문의: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