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A 뉴스
KSFA NEWS · 대한생활체육회 진흥회의 공지, 활동, 교육과 커뮤니티 소식을 전합니다.최신 기사
페이지 5 / 17-
퇴근길에 들러 운동 한판…서울광장, 목요일 밤마다 운동장 된다
9월 1일부터 10회 운영, 참가비 무료…한강공원 특별 프로그램도 두 차례 퇴근 후 헬스장까지 가기는 멀고, 그냥 집에 가자니 아쉽다. 그런 저녁이라면 서울광장에 들러볼 만하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도심 한복판이 시민들의 운동장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여름철 휴식기를 마친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9월 1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10월 29일까지 모두 10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의…
-
운동하는 장애인 34.8%…가장 많이 이용하는 운동 장소는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
▲문체부 제공 ー 운동 시 가장 필요한 사항은 '비용 지원' 34.7%…생활체육 참여가 많을수록 행복도 높아 주 2회 이상 집 밖에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34.8%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전국 등록 장애인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를 지난 2026년 1월에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전국 만 10세 이상 69세…
-
주 1회 이상 운동하는 국민 62.9%…가장 많이 하는 운동은 걷기
ー 운동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 부족' 61.3%…월평균 체육활동 경비는 6만 2000원 주 1회 이상 30분 넘게 운동하는 국민의 비율이 62.9%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0세 이상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를 2026년 1월 19일 발표했다. 조사는 한국스포츠과학원이 수행했다. 실사 기간은 2025년 9월 9일부터 11월…
-
서욿 강북구, 전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 스타트...저소득층 유·청소년 대상 9월 1일 접수
▲강북구 제공. 지난해 10월 태권도 강좌 모습. ー 10월 17일 배드민턴 이용대, 11월 7일 축구 백지훈 지도…강좌당 선착순 40명, 참가비 무료 ー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9월 21일까지 신청, 이용권 미이용자 우선 선발 전 국가대표 선수에게 배드민턴과 축구를 직접 배우는 강좌의 참가 신청이 9월 1일 시작된다. 서울 강북구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
딸 응원하러 아빠도 달렸다… WMAC대구2026 ‘육상 가족’ 눈길
▲대구시 제공 전국소년체전 3관왕 임예서 선수 아버지 임형근, M45 100m 출전 육상선수인 딸을 응원하기 위해 아빠가 직접 트랙에 섰다. 경명여자중학교 1학년 임예서 선수의 아버지 임형근(46)씨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 남자 M45 100m에 출전했다. 임형근 씨는 8월 22일(토)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M45 100m 예선에 출전해 13초…
-
스포츠 경기 암표, 28일부터 판매금액 50배 과징금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ー 매크로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부정구매·부정판매 전면 금지, 신고포상금 제도 신설 ー 부정구매 신고는 최대 5000만원, 부정판매 신고는 과징금의 50% 범위 스포츠 경기와 공연의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한 시행령이 8월 28일 시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18일 제36회 국무회의를 통과해…
-
해남에 전국 볼링 고수 650명 모인다…28일 문체부장관기 시도대항전 개막
▲해남군 제공 3일간 크리스탈·오투 볼링장서 열전…"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력" 전국의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들이 땅끝 해남에 모인다. 사흘간 이어질 열전과 함께, 이들이 머물며 쓰는 발길이 지역 경제에도 온기를 더할 전망이다. 해남군은 '제2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볼링대회'를 28일부터 30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전국 각 시·도에서 6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
여권만 있으면 된다…외국인을 위한 FC서울 직관 데이
응원석 티켓에 생맥주 한 잔까지…인천유나이티드전, 서울월드컵경기장 축구 한 경기를 응원석에서 보고 시원한 생맥주 한 잔까지 곁들이는 데 1만1000원. 외국인이라면 신분증 하나만 챙기면 된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와 FC서울은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유나이티드FC와의 경기를 '외국인 팬의 날'로 마련했다. 킥오프는 오후 7시다. 혜택은 두 가지다. 응원석 티켓 1매와 생맥주…
-
대한체육회, 폭염대비 건강수칙 안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운동 자제"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체육 현장에 폭염 대비 건강수칙이 안내됐다. 대한체육회는 온열질환자 대처 방법과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한다고 8월 25일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밝혔다. 체육회는 지난 주말 이후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지속·확산되고 8월 23일 일요일 논밭에서 일하던 고령의 농업인이 사망하는 등 폭염 피해 증가가 우려된다고 안내 배경을 설명했다. 건강수칙은 크게…
-
외국인 청소년, 여의도 하늘 위에서 서울을 만나다…'하늘에서 바라보는 서울 풍경' 20명 모집
한강 위 150m 상공. 노란 기구 '서울달'에 오르면 발밑으로 여의도와 한강, 그 너머 도심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들어온다. 서울에 살면서도 좀처럼 볼 일 없는 풍경이다.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가 이 특별한 경험을 외국인 청소년들에게 선물한다. 센터는 25일 '하늘에서 바라보는 서울 풍경'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9월 4일 낮 12시부터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