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A 뉴스
KSFA NEWS · 대한생활체육회 진흥회의 공지, 활동, 교육과 커뮤니티 소식을 전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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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7년 예산안 4484억 원…역대 최대
▲기획예산처 장관이 국가대표선수촌 방문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ー 국가대표 훈련시설 조성·노후시설 개선에 238억 원 추가…에어매트 훈련시설 100억 원 규모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종목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산이 올해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다. 대한체육회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이 4484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9월 4일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이 규모가 역사상 최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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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7년 예산안 체육 부문 1조 8333억 원…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에 2558억 원
▲문체부 발표 자료를 참고해 만든 표. ー 긴급 보수 국고보조율 50%에서 70%로 인상, 야외 체육시설 지붕 설치도 지원 ー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에 다자녀가구·북한이탈주민·인구감소지역 주민 추가…'튼튼머니' 수혜 인원 8만 명에서 16만 명으로 집 가까운 공공체육시설을 고치는 데 쓰이는 예산이 올해의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7년 예산안이 9조 6345억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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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 대상 무료 요가·크로스핏 수업…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 9월 운영
ー 인도 전통 요가 교실 9월 18일부터 6주간, 크로스핏 입문 수업은 9월 21일 하루 진행 ー 두 프로그램 모두 참가비 없이 사전 신청으로 운영…영어로 진행 서울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 참가비 없이 요가와 크로스핏을 배우는 수업이 9월에 잇따라 열린다.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는 인도 전통 요가 교실과 크로스핏 입문 수업을 9월에 운영한다고 2026년 9월 뉴스레터를 통해 밝혔다. 요가 교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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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무상수리센터 9월 7일 수원서 운영…주요 부품 안전점검 무상 지원
▲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받고 간단한 정비까지 받을 수 있는 수리센터가 9월 7일 수원에서 운영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9월 7일 수원지사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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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뛰어내리던 그 스키점프대, 거꾸로 뛰어오른다...평창서 '레드불 400 평창' 개최
▲기사의 이해를 위해 AI가 생성한 이미지. 5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서 '레드불 400 평창'…1500명 참가 스키점프 선수들이 활강하며 하늘로 솟구치던 경사면. 그 가파른 언덕을 반대 방향으로, 그것도 두 발로 뛰어 올르는 대회가 열린다. 평창군과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 레드불이 5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익스트림 러닝 대회 '레드불 400 평창'을 연다. 참가자들은 최대 38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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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궁궐이 열린다…'2026 궁중문화축전' 외국인 참여 문턱도 낮춰 개최
10월 7~11일 4대궁·종묘…예매 9월 4일 정오 시작, 봄 축전엔 72만 명 다녀가 단풍 든 궁궐 담장 아래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공연을 본다. 이른 아침 창덕궁 후원을 걸으며 새소리를 듣는다. 가을 궁궐이 닷새간 시민들에게 문을 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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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머니' 참여자 70만명, 올해 지원금 80억원 조기 소진
▲문체부 제공 ー 7월 말 기준 적립 참여자 69만 956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1인당 스포츠 활동 시간도 19.3% 증가 30분 이상 운동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튼튼머니' 사업의 올해 참여자가 약 70만명으로 집계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 활동 참여 포인트 지원 사업인 '튼튼머니'의 참여자와 1인당 평균 스포츠 활동 시간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지난달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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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인 대축전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2만 명 가평 집결
장애인생활체육의 열기로 달아올랐던 가평이 다시 한번 경기도 생활체육의 중심에 선다.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 곳곳에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펼쳐진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2만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가평을 찾는다. 29개 종목에서 펼쳐지는 경쟁과 화합의 무대다. 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는 가평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가평읍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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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측정에서 45.9%가 체력등급 올랐다…서울체력장 5만 명 분석
▲서울시 제공 재측정 시민 83.9%가 등급 향상·유지…"우수체력 비중 1위는 70대 이상" 체력도 관리하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가 서울체력장 이용자 5만여 명의 데이터를 뜯어본 결과다. 서울체력장을 두 번째 찾은 시민 5035명 가운데 45.9%인 2313명이 이전보다 체력등급이 올랐다. 기존 등급을 지킨 38.0%까지 더하면 83.9%, 재측정한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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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길 달리는 주말 아침…'쉬엄쉬엄 모닝' 공원으로 간다
9월 6일 월드컵공원·13일 서울식물원…사전신청 없이 각자 속도대로 주말 아침,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사이를 걷거나 달린다. 기록도 등수도 없다. 그저 자기 속도대로 움직이면 된다. 서울시가 자동차 도로와 한강을 시민들의 아침 운동장으로 바꿔온 '쉬엄쉬엄 모닝'의 무대를 이번엔 공원으로 옮긴다. 9월 6일 월드컵공원, 13일 서울식물원 산책로에서 '공원연계형' 행사가 열린다. 앞서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