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A 뉴스
KSFA NEWS · 대한생활체육회 진흥회의 공지, 활동, 교육과 커뮤니티 소식을 전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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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AI 무료체험행사…서울AI재단 ‘AI CITY MISSION’
여권을 받아 들고 도시를 구하는 미션에 나선다. 서울AI재단은 시립망우청소년센터와 함께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센터에서 청소년 참여형 AI 체험행사 ‘AI CITY MISSION : 미래도시를 구하라!’를 연다. 중·고등학생은 물론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참여 할 수 있게 구성했고, 2000명 이상이 다녀가는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는 ‘AI 미션요원'이 된다. 입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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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지도자 보상체계 손질한다…문체부·민주노총, 노정협의체 출범
▲기사의 기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생활체육지도자 합리적 보상체계와 현장 인력 지원 예산 논의 생활체육 현장에서 수업을 이끄는 지도자들의 보상 문제를 정부와 노동계가 정식 테이블에서 다루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학교예술강사·생활체육지도자 노정협의체'를 출범시켰다. 협의체는 지난 3월 10일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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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서울이 메달 193개 획득...산악 6종목 석권
▲서울시 제공 메달 193개를 쌓는 동안 산악에서는 6개 종목을 싹 쓸었다. 서울시는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시 선수단이 10월 19일 기준 금메달 64개와 은메달 59개, 동메달 70개를 더해 모두 193개의 메달을 따냈다고 밝혔다. 선수단 2156명을 파견해 50개 전 종목에 나선 서울시는 대회 중반을 넘기며 종목별로 고르게 메달을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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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러너지원공간 5곳 완성…뛰고 갈아입는다
▲부산시 제공 뛰고 난 뒤 갈아입을 곳이 생겼다. 부산시가 10월 중 에이펙(APEC)나루공원과 도시철도 금련산역에 '러너지원공간' 두 곳을 추가해 모두 5곳의 거점을 완성했다. 러너지원공간은 달리기나 자전거 같은 운동을 하기 전후에 쓸 수 있도록 탈의실과 물품보관함을 갖춘 시설이다.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가방을 맡길 곳이 없어 생기는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설비다. 조성은 올해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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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에서 하도까지…제주올레 걷기축제 11월 5~7일 개최
조천에서 하도까지, 사흘에 걸쳐 걷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올레 19·20코스에서 ‘2026 제주올레걷기축제'를 연다. 주제는 '올레길에서 행복하라!'로, 조천에서 김녕을 거쳐 하도에 이르는 구간이 무대다.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관하며, 2010년 시작해 올해 16회째를 맞는다. 걷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코스를 따라가는 동안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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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패러게임 개막…한국 357명 전 종목
▲사진은 최휘영 장관이 지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참석한 모습. 문체부 제공 한국 선수단 357명이 18개 전 종목에 나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이 18일 개막해 24일까지 이어진다. 아시아 45개국에서 4000여 명이 18개 종목, 508개 메달을 놓고 겨루는 대회다. 한국은 선수 214명과 임원 143명을 파견해 모든 종목에 선수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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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 52㎞ 함께 달린다…기록 없는 주행, 대행진 500명 모집
▲제주시 제공 도심 6㎞와 해안 52㎞를 이틀에 나눠 달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과 구좌해안도로 일원에서 ‘2026년 자전거의 날 행사'를 연다. '미래를 잇는 두 바퀴, 더 푸른 제주'를 주제로 전국의 자전거 이용자와 동호인은 물론 도민과 관광객까지 불러 모아,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 문화를 넓히자는 취지다.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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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16일 제주 개막…3만여명 참가
선수와 임원 3만여 명이 제주로 모였다. 국내 최대 규모 종합체육대회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개회식은 16일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해 대회 개회를 선언한다. 참가 규모는 선수 2만명과 임원 1만명을 합쳐 3만여 명이다. 18세 이하부와 대학부, 일반부에 해외동포부까지 나뉘어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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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31일 지양산서 '양천가족 등산대회'…코스 5㎞로 늘려 1000명 선착순 접수
10월 31일 양천중학교 운동장 출발, 약 2시간 산행 숲길을 따라 두 시간쯤 걷고 내려와 버스킹 공연을 즐기는 가족 산행이 서울 양천구에서 열린다. 양천구는 31일(토) 지양산 일대에서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부터 해마다 열려 온 행사로, 올해는 코스를 기존 4.5㎞에서 약 5㎞로 늘렸다. 참가자들은 양천중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까치울터널과 국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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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백악산 58년 만에 전면 개방…17일부터
▲국가유산청 제공 1·21사태로 닫혔던 백악산이 58년 만에 완전히 열린다. 국가유산청은 명승 '서울 백악산 일원'의 남서자락 탐방로 1.32㎞를 추가로 개방한다. 17일 오전 9시부터 걸을 수 있고, 하루 앞선 16일 오후 3시30분에는 한양도성 창의문 일원에서 전면개방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악산은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비가 청와대 습격을 노리고 침투한 1·21사태 이후…